[문예창작과 특기자] 원광대학교, 제58회 원광 전국 고교 현상문예백일장 예선 작품 공모
[문예창작과 특기자] 원광대학교, 제58회 원광 전국 고교 현상문예백일장 예선 작품 공모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9.04.0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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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홈페이지 갈무리.
원광대학교 홈페이지 갈무리.

원광대학교가 주최하는 제58회 원광대학교 원광 전국 고교 현상문예백일장이 오는 4월 29일까지 예선 작품을 접수받는다.

응모는 전국의 고교생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부문은 운문부와 산문부로 구분되며, 특정한 주제가 정해져 있지 않아 자유롭게 글을 작성하면 된다. 원고는 운문의 경우 2편을, 산문의 경우 1편(200자 원고지 기준 15매 내외)을 제출하면 된다.

원광 전국 고교 현상문예백일장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예심을 치르고, 예심통과자를 대상으로 백일장 본선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에 응모할 때에는 작품과 학과 홈페이지(링크클릭)에서 내려받은 표지양식,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를 첨부해야 한다. 접수처 메일주소는 “wk-munchang@hanmail.net”이며, 접수는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받으며 마감일 자정까지 접수를 인정한다. 예심통과자에게는 개별 문자메시지로 통과 사실을 통보하며 학과홈페이지, 원대신문에도 게재된다.

본심 백일장은 예심통과자를 대상으로 5월 31일 오전 10시 50분에 원광대학교 60주년기념관 아트스페이스홀에서 진행된다. 또한 수상자는 당일에 선정 및 시상한다.

부문별 한 명씩 장원과 차상을 뽑으며 그밖에 차하와 입선이 있다. 장원에게는 50만 원의 상금이, 차상에게는 3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자는 원광대학교 관련학과에 입학할 때에 장학금 규정에 의거하여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위 입상자는 대학에 진학할 때 문예창작과 특기자로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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