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문화국가연구소 대표 김종록 작가 초청하여 우리나라 근현대사 조명
국립중앙도서관, 문화국가연구소 대표 김종록 작가 초청하여 우리나라 근현대사 조명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4.0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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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포스터
행사 포스터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1일 목요일 오후 3시 국제회의장에서 ‘부끄럽던 근대사가 금빛으로 빛나기 시작했다’를 주제로 2019년 첫 「저자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근현대사 관련 작품을 다수 저술한 김종록 작가를 초청하여 우리가 미처 몰랐던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새롭게 재조명한다.

현재 (주)문화국가연구소 대표인 김종록 작가는 중앙일보 객원기자를 역임하였고, 대한제국과 고종을 재평가한 <금척>을 비롯하여 <근대를 산책하다>, <달의제국>, <붓다의 십자가> 등 다수의 소설과 인문교양서를 저술하였다.

‘저자와의 만남’ 행사는 책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하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 개최되며, 매회 차별화된 주제로 작가를 초청하여 강연 외 작가와의 대화, 성우 낭독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10일 수요일 오후 6시까지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 (www.nl.go.kr, 소통․참여>도서관 소식)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강연 후에는 추첨을 통하여 참가자에게 저자의 사인이 담긴 저서를 한 권씩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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