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립역삼도서관, 도서관 주간 행사로 "어느 괴짜 선생님의 수학사전" 김용관 작가와의 만남 개최
강남구립역삼도서관, 도서관 주간 행사로 "어느 괴짜 선생님의 수학사전" 김용관 작가와의 만남 개최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4.0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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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역삼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제55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4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 4층 취미교실에서 ‘수학을 품은 우리말’ 을 진행한다.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국민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 진작을 위해 한국도서관협회가 지정했다.

이 행사는 《어느 괴짜 선생님의 수학사전》을 쓴 김용관 작가와의 만남이다. 수학을 품은 우리말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소통을 위한 언어로서 수학의 가능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수학을 품은 우리말의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고, 컴퓨터와 인공지능에서의 수학의 활용에 대해 알아본 후, 작가와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갖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는 김용관 작가는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와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에서 공부하였으며, 일반직장과 시민단체에서 근무한 바 있다. 현재는 성미산학교, 꽃피는학교, 여러 도서관 등에서 어린이, 청소년, 어른들에게 수학으로 이야기를 건네고 있다.

‘수학을 품은 우리말’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강남구립역삼도서관 홈페이지(http://yslib.gangnam.go.kr)에서 신청하거나 전화(02-508-1139)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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