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박 2일 청소년 시인 캠프 열어
서울시, 1박 2일 청소년 시인 캠프 열어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6.07.12 16:50
  • 댓글 0
  • 조회수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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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서울시가 시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8월 2차례에 걸쳐 1박 2일 청소년 시인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1차로는 서울시 거주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8월 1, 2일에, 2차로 서울시 거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3, 4일에 운영한다.

모집기간은 7월 11일부터 24일까지로, 1차는 시인이 되고자 하는 학생들 우선으로 모집하며, 2차는 시를 통해 자신을 표현 하고자 하는 학생을 우선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sculture.seoul.go.kr)에 게재되어 있는 신청서 양식을 작성 후 이메일(yongkim95@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캠프에서는 윤성택 시인, 전명순 시인 등이 참가해 시에 관한 이야기를 학생들과 나누며, 학생들 스스로가 시를 창작하고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행사에는 서울시의 초, 중, 고등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명지대학교 청소년활동연구소(02-300-0622, 010-9116-8266)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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