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직장인 위한 도서 기획전 "나를 위해 일을 잘 하고 싶습니다" 열어
인터파크, 직장인 위한 도서 기획전 "나를 위해 일을 잘 하고 싶습니다" 열어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9.04.18 15:35
  • 댓글 0
  • 조회수 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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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잘하게 도와줄 자기계발서 추천, 가격 할인혜택 및 경품도 함께 제공
- 실전 지침서부터 멘토의 현실적인 조언을 담은 책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워라밸은 단순히 칼퇴근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퇴근 후 여유시간을 보내는 계획만큼 퇴근 전의 시간을 알차게 쓰는 방법도 중요하다는 것.

최근 서점가에서는 일을 잘 하고, 사회생활을 슬기롭게 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자기계발서를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 이에 국내 대형 인터넷서점 인터파크(book.interpark.com)가 오는 5월 12일까지 ‘삶의 질’뿐만 아니라 ‘일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도서를 엄선해 기획전을 진행한다.

인터파크 기획전 '나를 위해 일을 잘 하고 싶습니다. 사진 제공 = 인터파크
인터파크 기획전 '나를 위해 일을 잘 하고 싶습니다. 사진 제공 = 인터파크

이번 '나를 위해 일을 잘 하고 싶습니다' 기획전에서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이메일 작성법, 비즈니스 글쓰기, 보고서 작성법 등 회사생활에 적용하기 좋은 기본 지식을 담은 다양한 서적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 이 시대 멘토들의 이야기를 통해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서적도 준비돼 있다. 기획전 도서 2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비비드 볼펜 3종 세트’를 포인트 차감 방식으로 함께 제공한다.

인터파크가 선정한 추천도서로는 일상의 대부분을 보내는 회사에서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정리한 "일 잘 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가 대표적이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복잡한 것들을 걷어내고, 짧은 시간에 최소한의 에너지만 투입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인터파크 선정 추천도서. 사진 제공 = 인터파크
인터파크 선정 추천도서. 사진 제공 = 인터파크

‘존중받는 사람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한다’고 말하는 "일터의 품격"도 추천했다. 국제분쟁 해결 전문가인 저자는 구성원의 행복을 목표로 ‘행동하는 존엄’을 실현하고 싶어하는 조직의 리더들에게 기업문화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또 직장인들의 일과 삶에 꼭 필요한 습관을 담은 "직장인의 바른 습관"도 있다. 직장 내 소통법, 고객이나 거래처에 취하는 연락법, 짧은 시간 효과적으로 일하는 법 등 직장인이 최우선으로 알고 실천하면 좋을 실전 지침들을 알려준다.

이 밖에도 아마존의 경영철학과 업무방식에서 터득한 인생독립 노하우를 담은 "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부터 "비즈니스 글쓰기 상식사전", "하는 일마다 인정받는 사람들의 비밀", "일잘러를 위한 이메일 가이드 101"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인터파크 권미혜 자기계발 분야 MD는 “여행, 퇴사 등 일탈 욕망에 대한 대리만족을 시켜주는 책들이 여전히 인기지만, 최근 진정한 워라밸을 위해 짧고 굵게 일할 수 있는 비법들을 전수해주는 책도 관심을 얻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직장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조언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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