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남사도서관, "우리 집이 숲이 된다면" 정재경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용인 남사도서관, "우리 집이 숲이 된다면" 정재경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9.04.18 15: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사 포스터.
행사 포스터.

용인시에 위치한 남사도서관은 4, 5월 '미세먼지' 북큐레이션 선정 도서인 "우리 집이 숲이 된다면"의 저자 정재경 작가를 초청한 강연회를 연다고 밝혔다.

"우리 집이 숲이 된다면"은 미세먼지 제거에 효과적인 공기정화 식물, 집에 어울리는 반려 식물 고르기, 식물관리 팁, 화분 스타일링 등 식물을 이용한 인테리어의 방법에 대해 다룬 책이다.

초청 강연회는 오는 5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남사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는 5우러 1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으로 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문의사항은 남사도서관에 전화(031-324-473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