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제29회 경상북도 문학상', '제1회 경북작가상', '제1회 경북작품상' 수상자 발표.
2015년, '제29회 경상북도 문학상', '제1회 경북작가상', '제1회 경북작품상' 수상자 발표.
  • 김준 기자
  • 승인 2015.11.0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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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준 기자] 2015년, '제29회 경상북도 문학상', '제1회 경북작가상', '제1회 경북작품상' 심사결과가 발표되었다.

심사는 경북 칠곡군 왜관읍 구상문학관 2층 사랑방에서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이루어졌다.

경상북도 문학상의 심사위원으로 경북문협 수석 부회장 박태환(구미), 여성 부회장 진용숙(포항), 행정 부회장 정구찬(경주)와 영주문협 회장 차주정(영주)이, 경북작가상의 심사위원으로는 청송문협 회장 임경성(청송), 경북문협 회원과 직지사 명적암 주지인 최법매(김천)이, 경북작품상 심사위원은 문경문협 회장 이만유(문경), 고령문협 회장 우상혁(고령)이 맡았다. 

한국문협 수석 부이사와 경북문협 고문인 박찬선(상주)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구분

제목

수상자

상훈

부문

성명

지역

제29회

경상북도 문학상

꽃밭에서

김원호

구미

감자씨에 대한 회상

김신중

영주

 ↑제 29회 경상북도 문학상 수상자와 작품

제29회 경상북도 문학상, 시 부문에서 김원호(구미)의 『꽃밭에서와 김신중(영주)의 『감자씨에 대한 회상이 수상했다. 수필 부문도 있었으나 응모자가 없어, 경상북도문학상 운영규정 제4조 제3항에 의거하여 시 부문 수상 인원에 1명이 추가되었다고 전했다.

구분

작품집 제목

수상자

상훈

부문

성명

지역

제1회

경북작가상

『호미곶 아리랑』

서상은

포항

소설

『강물이 흘러가는 곳』

정복태

상주

수필

『지구 반 바퀴를 돌아서』

이연주

칠곡

『소금을 꾸러 갔다』

김인숙

대구

 ↑제 29회 경북작가상 수상자와 작품

제1회 경북작가상, 시부문에서 서상은(포항)의 『호미곶 아리랑과 김인숙(대구)의 『소금을 꾸러 갔다가, 소설 부문에선 정복태(상주)의 『강물이 흘러가는 곳이, 수필부분에서 이연주(칠곡)의 『지구 반 바퀴를 돌아서가 수상했다.

 

구분

제목

수상자

상훈

부문

성명

지역

제1회

경북작품상

산에도 척하는 것들

황봉학

문경

기다리는 마음

강현숙

봉화

친구의 생일

강시일

경주

봉암사

권오휘

예천

 ↑제 29회 경북작품상 수상자와 작품

제 1회 경북작품상 수상자는 총 4명으로 모두 시부문이었다. 황봉학(문경) 『산에도 척하는 것들, 강현숙(봉화) 『기다리는 마음, 강시일(경주) 『친구의 생일, 권오휘(예천) 『봉암사가 수상했다.

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에서 시상식은 12월 5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경북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746-1 리베라웨딩뷔페예식장에서으로 예정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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