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창작과 특기자] 추계예술대학교, '제19회 추계청소년문학상' 5월 3일까지 작품 공모
[문예창작과 특기자] 추계예술대학교, '제19회 추계청소년문학상' 5월 3일까지 작품 공모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9.04.2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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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대 홈페이지 갈무리.
추계예대 홈페이지 갈무리.

추계예술대학교가 주최 및 주관하는 '제19회 추계청소년문학상'이 오는 5월 3일까지 작품을 접수 받는다. 추계예대는 공모 받은 작품을 대상으로 1차 예선을 심사한 뒤 본선 백일장을 진행한다.

추계청소년문학상은 전국의 고등학교 재학생 및 동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단 동 연령대 청소년 중 검정고시 합격자는 고등학교 졸업자로 간주되어 참가가 불가능하다.

예심 공모는 시와 소설 부문으로 구분되며 시의 경우에는 3편 이상, 소설의 경우에는 200자 원고지 70매 내외의 작품 1편 이상을 공모하면 된다.

1차 예심의 작품 접수 마감은 5월 3일까지로 마감일 소인까지 유효하다. 원고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할 주소는 "(우편번호 120-76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11가길 7 추계예술대학교 문학, 영상대학 문예창작과 사무실"이다. 봉투 겉면에 "제19회 추계청소년문학상 '소설/시'부문 응모작'이라고 기재해야 한다.

작품을 공모할 때에는 추계예대 홈페이지(링크클릭)에서 접수원서(재학생용, 비재학생용)를 다운 받아 보내야 하며, 성명, 학교, 학년, 주소 등의 개인정보는 작품이 아닌 접수원서에만 기재해야 한다. 또한 응모작품은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타 대회 중복 투고가 불가능하다.

1차 예심 통과자를 대상으로 한 본선 백일장은 오는 6월 2일에 실시된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심사와 수상작 발표, 시상식까지 동시에 이뤄진다.

시상내역은 시 소설 부문별 최우수상과 우수상 각 1명씩을 선정한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50만 원이,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20만 원이 수여된다. 수상자들에게는 추계예대 문학, 영상대학 문예창작과의 특기자 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숭실대학교 문예창작과 등에도 문예창작과 특기자 전형으로 지원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점은 추계예술대학교 문학, 영상대학 문예창작과 사무실에 전화(02-393-27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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