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립못골도서관, ‘2019 민간연계 시민대학 : 나이들어 좋다, 그림책이 좋다’ 사업 선정
강남구립못골도서관, ‘2019 민간연계 시민대학 : 나이들어 좋다, 그림책이 좋다’ 사업 선정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4.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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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포스터
행사 포스터

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이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년 민간연계 시민대학’ 사업의 운영도서관으로 선정됐다. 

‘2019년 민간연계 시민대학’는 성숙한 시민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의 민간연계 시민대학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발굴 및 운영하여 서울 시민에게 생애주기별로 인문학적 접근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해 서울자유시민대학이 아닌 민간기관을 통해 양질의 풍부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성숙한 시민의식과 시민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강남구립못골도서관은 ‘나이들어 좋다, 그림책이 좋다’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그림책을 통해 나이가 든다는 것이 ‘낡음’이 아니라 ‘성숙’이며 참된 어른이 되는 것임을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제이그림책포럼의 대표이자 <웰컴 투 그림책 육아>의 전은주 작가와 강남 YBM 커리어캠퍼스의 정정혜 강사, 그림책 전문 매거진 ‘라키비움 J’의 편집장 하명옥 강사, 엄머공감연구소 이지현 소장이 함께 맡아 강연 및 드라마 테라피, 토론, 워크지 등 다양한 교육방법을 활용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20회에 걸쳐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1기수당 10회씩 2기수로 진행되며, 1기수는 저녁 7시에서 9시, 2기수는 오전 10시에서 12시에 진행되어 시민의 참여 기회를 더 넓히고자 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mglib.gangnam.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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