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립못골도서관, ‘일상 속 여유로움, 규방공예’ 개최
강남구립못골도서관, ‘일상 속 여유로움, 규방공예’ 개최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4.2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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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못골도서관(관장 이아영)은 오는 5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4번의 <일상 속 여유로움, 규방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일상 속 여유로움, 규방공예>는 조선시대 때 규방에 모인 규수들이 바느질을 통해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들 던 것에서 비롯된 공예 장르 중 하나인 규방공예를 배워보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공예 수준과는 상관없이 초급자와 중급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1·2회차는 컵 받침, 조각 바늘방석 만들기와 이를 응용한 보자기 및 방석 만들기가 동시 진행된다. 3·4회차는 초·중급 구분 없이 꼬집기 기법을 이용한 모시 다포 만들기, 전통 다기 주머니를 만들어본다.

<일상 속 여유로움, 규방공예>의 강사 엄혜란은 규방공예 디자이너로 규방공예 고급 강사 자격을 수료하였다. 

프로그램은 5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에, 강남구립못골도서관 2층 다목적강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주민 누구나 15명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못골도서관 홈페이지(http://mglib.gangnam.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2-459-55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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