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대문학관, 한국문학관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최우수 문학관으로 뽑혀
한국근대문학관, 한국문학관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최우수 문학관으로 뽑혀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5.01 14: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의 최우수 문학관 시상 [사진 = 인천문화재단 제공]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최병국)이 직영하고 있는 한국근대문학관이 지난 4월 26일 대전에서 개최된 한국문학관협회 전국대회에서 ‘한국문학관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최우수문학관’으로 뽑혀 표창을 받았다.

한국문학관협회는 매년 전국의 문학관 중 지역 문화 발전과 타 문학관의 모범이 되는 문학관을 선정해 최우수 문학관을 선정하고 있다. 한국근대문학관은 2013년 개관 이후 다채로운 기획전시, ‘문학이 있는 저녁’으로 대표되는 교육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신바람 동네 책방 등 시민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문학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보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근대문학관 측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획전시관, 자료실 등을 확충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뉴스페이퍼, NEWSPAPER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