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듣는 그림책 이야기
[포토] 심금을 울리는 아름다운 목소리로 듣는 그림책 이야기
  • 윤채영 기자
  • 승인 2019.05.0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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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윤채영 기자] 이 날, 황진희 그림책 테라피스트는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그림책을 낭독했다. 이 날 테라피스트는 「적당한 거리」 (전소영 저), 「할머니 어디 있어요?」 (안은영 저]), 「궁디팡팡」 (이덕화 저), 「어서오세요」 (세바스티엥 조아니에 저), 「이 세상 최고의 딸기」 (하야시 기린 저), 「열이 나서 쉬고 있는 너에게」 (시리아가리 고토부키 저), 「L부인과의 인터뷰」 (홍지혜 저), 「넌 뭐가 좋아?」 (하세가와 사토미 저), 「너니까 좋은 거야」 (기무라 유이치 저), 「어떤 가구가 필요하세요?」 (이수연 저), 「가만히 들어주었어」 (코리 도어펠드 저) 의 총 11권의 책을 읽으며 참가자와 함께 그림책 이야기를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