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립무등도서관, 어린이날 행사 '무지개 작가와 함께 하는 책방' 열어
광주광역시립무등도서관, 어린이날 행사 '무지개 작가와 함께 하는 책방' 열어
  • 윤채영 기자
  • 승인 2019.05.09 22:00
  • 댓글 0
  • 조회수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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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윤채영 기자]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시립무등도서관에서는 어린이날 기념 행사로, 5일 오후 2시에 도서관 앞 잔디광장에서 '무지개 작가와 함께 하는 책방'(이하 무지개 책방)을 개최하였다. 행사에는 윤미경 작가, 소중애 작가, 김해등 작가, 염연화 작가, 김점선 작가, 백정애 작가가 참석해, 각자 출판한 책들을 판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도서관에 놀러온 많은 아이들이 책방에 찾아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작가들은 이 날 책을 구매한 아이들에게 정성스럽게 사인해주었다.

소중애 작가가 그림책 '노랑'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사진 = 윤채영 기자]
윤미경 작가가 그림책 '못 말리는 카멜레온'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사진 = 윤채영 기자]
김해등 작가가 동화 '도도한 씨의 도도한 책빵'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사진 = 윤채영 기자]

이 날 무지개 책방에서는 책을 구매한 어린이들에게 다트쏘기를 통해 다양한 상품들을 가져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 어린이가 다트를 열심히 던지고 있다. [사진 = 윤채영 기자]

윤미경 작가는 중간에 그림책 「공룡이 쿵쿵쿵」 (2018, 국민서관) 의 내용을 기반으로 한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그림책 「공룡이 쿵쿵쿵」 율동을 따라하는 아이들. [사진 = 윤채영 기자]
윤미경 작가와 어린이들이 그림책 「공룡이 쿵쿵쿵」 의 율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윤채영 기자]

이 날, 작가들은 책을 구매하는 어린이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주었다.

그림책 「노랑」을 구매한 어린이와 소중애 작가. [사진 = 윤채영 기자]
동화책 「도도한 씨의 도도한 책빵」을 구매한 어린이와 김해등 작가. [사진 = 윤채영 기자]
그림책 「공룡이 쿵쿵쿵」을 구매한 어린이들과 윤미경 작가. [사진 = 윤채영 기자]

한편 무지개 책방은 돌아오는 18일 토요일에 무등도서관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이 날, 김해등 작가의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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