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마포을 이동은 당협위원장 어버이날 맞아 시립마포 노인복지회관 카네이션 행사참여. 당협에서는 카네이션 행사진행.
자유한국당 마포을 이동은 당협위원장 어버이날 맞아 시립마포 노인복지회관 카네이션 행사참여. 당협에서는 카네이션 행사진행.
  • 김규용 기자
  • 승인 2019.05.0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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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자유한국당 마포 을 제공)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자유한국당 마포 을 제공)

[뉴스페이퍼 = 김규용 기자] 자유한국당 마포을당협위원장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시립마포 노인복지회관에서 마포지역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고, 이어 자유한국당 마포을 당원협의회의 최고 어른인 고문들에게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고 전했다.

이동은 마포을 당협위원장(사회복지학 박사)은 “청소년시기부터 각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해왔고, 마포을 지역의 당협위원장을 맡은 만큼 꾸준하게 지역을 섬기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윤봉길 애국지사의 손자인 윤정용 자유한국당 마포을 당원협의회 고문은 "당협위원장이 지역의 어른들을 섬기며 카네이션을 달아준 건 처음 보는 일이라고 말하며 지속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마포구 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을 역임한 조철옥 고문도 “이동은 당협위원장은 평소에도 어른들에게 예의가 바르며 잘 예우하는 사람으로 이번에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는 것을 보면서 어른들을 섬기는 마음이 진정이었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라고 전하였다.

섬기는 정치철학이 우리나라의 정치문화를 바꾸기를 기대한다는 이동은 당협위원장은“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다”라고 전하며, 앞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