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이동은 마포을 위원장,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적극지원 나설 것"
자유한국당 이동은 마포을 위원장,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적극지원 나설 것"
  • 김규용 기자
  • 승인 2019.05.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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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발전소 ‘사랑나눔’ 봉사활동(사진=자유한국당 마포을 지역위제공)
사랑나눔발전소 ‘사랑나눔’ 봉사활동(사진=자유한국당 마포을 지역위제공)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자유한국당 이동은 (마포을) 당협위원장이 “사랑나눔발전소”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민의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동은 자유한국당 (마포을) 위원장은 “국내에서 자원봉사라는 말이 생소할 때인 30여 년 전부터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하며 “지금은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나라의 자원봉사 인구는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며 봉사를 지속적으로 하는 분들도 많지 않다.”고 밝혔다.

또, 이 위원장은 “자원봉사는 도움을 받는 사람도 좋지만 봉사자 개인에게도 신체 및 정신적으로 다양한 유익함을 줄 수 있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이며 국가 재정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이라며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 하는 방안으로 “요즘처럼 불경기에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많은 국가예산이 필요하지만 세금을 무한정 걷을 수 없기에 자원봉사활동으로 서로 도와야 한다.”고 말하며 당협위원장을 맡은 이유에 대해 “지역민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국가적인 차원에서 조직적이고 효율적인 활동을 펼치기 위해 당협위원장을 맡았다.”고 말했다.

성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우리동네 나눔가게 ‘당가원 짜장면 데이’에서의 자원봉사활동(사진=자유한국당 마포을 지역위 제공)

 

“우리나라는 이미 보편적 복지를 통해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41조에 의해 읍‧면‧동 단위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있으며 협의체에는 공무원과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들이 있어 국가로부터 필요한 인력 및 운영비 등 재정을 지원받고 있다.”고 이 위원장은 말하며 “하지만 재정적 지원이 넉넉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동은 위원장(연세대학교 객원교수)은 앞으로 당협의원장의 활동을 통해 “민간단체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변 단체에서 주관하는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인 참여활동으로 지역민의 삶의 환경개선 및 사회적 환경에서 자원봉사활동이 보다 더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