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2019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지역보장협의체' 참석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2019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지역보장협의체' 참석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9.05.28 10:58
  • 댓글 0
  • 조회수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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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리더으로서 사회복지 실천을 위한 10개 자치구 20개 동주민센터 민간위원장들의 역할 당부.....
김혜련 위원장. 사진 = 서울시의회
김혜련 위원장. 사진 = 서울시의회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23일 삼청동 블루스퀘에서 열린 「2019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지역보장협의체」행사에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김혜련 위원장는 2015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찾동 사업의 보다 긴밀한 소통을 취하여 주민주도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개 자치구 20개 동주민센터 민간위원장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당부하며, 서로의 사례를 공유하는 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번 지역보장협의체 워크숍은 20개 동주민센터 민간위원장들이 지역의 찾동 리더로서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공동체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민간위원장 간 상호교류와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김혜련 위원장은 “서울시는 2015년부터 복지전달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여 바꾸기 시작하였고, 금년 ‘우리는 골목으로 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한 찾동2.0의 중심에 서울시 주민주도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를 위한 동복지대학이 있다”고 언급하며 동단위 복지거버넌스 구심점 마련을 위한 인권, 주민조직화 등의 주제로 참여주민의 역량강화에 동지역 리더로서의 민간위원장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동복지대학은 2년과정으로 운영되며 1년차는 기초교육, 2년차는 동복지계획 수립 및 실행, 평가로 구성되어 있다. 동복지대학든 18년 7월부터 시작하여 10개 자치구별 2개동 인큐베이팅 지원하여 시범사업이 종료한 2년 후 자치구 주도 전동으로 확산 시행된다.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는 찾동사업 관련 예산을 지속적으로 증액 배정하여 2018년 찾동 사업 예산은 912억원을 편성 배정하였다.

이날 워크숍에서 김혜련 위원장은 시민이 필요로 하고 시민이 원하며, 시민을 편하게 하는 방식으로 복지전달체계를 만들기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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