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립반포도서관, 5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서초구립여성합창단 초청공연' 개최
서초구립반포도서관, 5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서초구립여성합창단 초청공연' 개최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5.29 23:17
  • 댓글 0
  • 조회수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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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포스터
공연 포스터

서초문화재단(대표 박동호) 서초구립반포도서관(관장 이순옥)은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5월 29일 오후 4시30분 서초구립반포도서관 로비에서 서초구립여성합창단 초청 공연을 개최한다.

서초구립여성합창단은 서초구의 문화예술발전과 사회봉사활동에 기여하기 위해 2007년 창단된 이후, 매년 정기 연주회 및 구청행사 축하연주, 서울시 행사 축하연주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만 25세에서 55세 이하의 여성들로 구성된 서초구립여성합창단은 프로 못지않은 뛰어난 실력으로 각종 합창대회를 휩쓸고 있는 실력파 합창단이다. 

2009 휘센합창경연대회 금상, 2009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대상, 2011 울산전국여성합창대회 대상, 2012 제16회 대통령상 전국 합창 경연대회 '은상' 등을 수상하며 역량을 펼치고 있다.

서초구립여성합창단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지역주민을 위한 크고 작은 행사에서 노래로 소통하고 삶을 위로하는 서초구의 대표적인 문화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가곡, 오페라,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아름다운 곡들로 채워질 예정이며, 4년 전부터 서초구립여성합창단을 이끌어 온 뉴욕 OSH오페라단 지휘자 출신 박준범 지휘자와 피아니스트 차안나가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무료이며, 관심 있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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