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 출간 기념 강연회, 전북 전주에서 열려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 출간 기념 강연회, 전북 전주에서 열려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6.08.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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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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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김륭 시인과 노인경 화가의 혐업으로 탄생한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의 출간 기념 강연회가 8월 19일 오후 7시부터 전북대 구정문 '커피디딤' 문화교실에서 열린다.

전북 지역 동시 창작 모임 '동시랑'이 주최하는 이번 강연회에서는 강연, 동시 낭송, 문화 공연, 사인회 등이 진행되며, 동시를 좋아하는 어린이나 어른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2만원이다.

김륭 시인은 200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데뷔했다. 2005년 김달진지역문학상, 12년 박재삼사천문학상, 14년 지리문학상을 수상했다. "엄마의 법칙"으로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받은 바 있다.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는 스물네 편의 동시와 마흔일곱 장의 그림으로 장유초 3학년 8반 엄동수의 일상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한편 이번 출간 기념 강연회에서는 격월간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의 편집위원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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