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출판문화협회, 출판인을 위한 출판경영마케팅클래스 신설
대한출판문화협회, 출판인을 위한 출판경영마케팅클래스 신설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6.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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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협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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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 이하 ‘출협’)는 오는 6월 12일(수)부터 7월 17일(수)까지 6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현직 출판인을 위한 교육 과정으로 ‘출판경영마케팅클래스’를 연다.

첫 프로그램은 [이기는 출판사의 3대 조건: 마케팅, 컨셉팅, 엑시큐팅]이다. 출판비즈니스를 올바른 길로 이끄는 3대 무기는 마케팅, 컨셉팅, 엑시큐팅(실행)이다. -ing가 붙은 이유는 출판시장 환경이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이다. 그 변화의 흐름에 맞춰 변신하지 않으면 사업은 어려움에 처할 수밖에 없다. 성과를 전제로 하는 실행은 당연히 그 안에 마케팅과 컨셉팅을 포함해야 한다. 이 강좌는 급변하는 출판시장에서 마케팅적 시각으로 성공적인 출판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 강사진이 구성된 이 강좌는 출판인이 마케팅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행하기까지 이론과 실제를 제공한다. 강연자로는 유재건 그린비출판사·엑스북스아카데미 대표를 비롯하여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포노사피엔스」의 저자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끌리는 컨셉 만들기」의 저자 김근배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마케팅 기획자이자 「기획은 2형식이다」의 저자 남충식, 「고수의 질문법」 외 경계를 넘나드는 글쓰기를 실행한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보고서의 법칙」의 저자 백승권 커뮤니케이션컨설팅앤클리닉 CEO 등이다.

출판경영마케팅클래스는 출판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출협 웹사이트 www.kpa21.or.kr을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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