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18 문학상 시상식 현장에 울려퍼지는 아름다운 시노래
[포토] 5.18 문학상 시상식 현장에 울려퍼지는 아름다운 시노래
  • 윤채영 기자
  • 승인 2019.06.10 15: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노래가수 박경하 씨. [사진 = 윤채영 기자]

[뉴스페이퍼 = 윤채영 기자] 광주전남작가회의는 5.18 민주화운동 39주기를 기념하여 지난 5월 25일, 오후 4시 30분에 오월문학제 "오월, 촛불 넘어 평화와 통일의 벗이여!"를 개최하였다. 이 날 5.18 문학상 수상자들을 위한 아름다운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시노래가수 박경하 씨는 "개인적으로 이 행사에 꼭 참석하고 싶어서, 처음에 제안이 왔을 때 기쁜 마음으로 수락했다"고 말하며, "이 날 많이 기다려왔다"고 덧붙였다. 이 날 박경하 씨는 수상자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김준태 詩 「감꽃」, 대표곡인 「들꽃」, 「어디서 무엇이 되어」를 불러주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