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 2016 SF 어워드 작품 접수 받아
국립과천과학관, 2016 SF 어워드 작품 접수 받아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6.08.22 16: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국립과천과학관이 2016 SF 어워드 소설, 만화, 영상분야 일반 공모를 실시하고 작품을 접수 받는다.

SF 어워드는 소설, 만화, 영상 부문에서 우수 작품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SF콘텐츠 시상식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심사 부문은 SF영상, SF장편소설, SF중단편소설, SF만화 등 4개 부문이다. 심사대상은 2015년 6월부터 2016년 5월까지 공식 발표 또는 출간된 SF작품으로, 공모는 7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2015년 실시된 SF 어워드에서는 SF영상 부문에서 우경민 감독의 "자니 익스프레스", 만화 부문에서 문지현 작가의 "노네임드", 중단편 소설 부문에서 박문영 소설가의 "사마귀의 나라", 장편 소설 부문에서 DCDC 소설가의 "무한만용 가르바니온"이 수상한 바 있다.

대상 작품에는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가 시상된다. 시상식은 SF축제 개막식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과천과학관 제공
Tag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