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전심(自由傳心), 천만대군으로 가자” 자유유튜버 릴레이 토크 페스티벌, 6월 27일, 제일라 아트홀에서 개최
“자유전심(自由傳心), 천만대군으로 가자” 자유유튜버 릴레이 토크 페스티벌, 6월 27일, 제일라 아트홀에서 개최
  • 육준수 기자
  • 승인 2019.06.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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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포스터.
행사 포스터.

자유우파 파워 유튜버가 대거 참여하는 ‘문 정권 3년차, 국가 대위기 진단과 대안’이라는 제하의 ‘12시간 생중계  자유유튜버 릴레이 토크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7일 제일라 아트홀(마포구 상암동)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50여 명의 유튜버와 명사 그리고 12시간 동안 릴레이 토크쇼라는 점에서 최초, 최대, 최장시간이라는 기록을 남기게 된다. 자유유튜버로 국내 최고의 구독자수(74만명)를 가진 신의한수의 신혜식 대표를 비롯하여 유튜버 채널을 운영하는 이언주, 김문수, 성제준, 황태순, 안형환, 청아대 등이 참여한다. 

이 행사는 초당적 보수자정운동을 벌이는 ‘보수의 새길 ABC(Able, Brave, Clean)’가 주최하고, 자유유튜버 채널 및 자유유튜버네트워크포럼, 행동하는 자유시민, 한국유튜버협회, 플랫폼 자유와 공화 등이 공동주최/주관을 하며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가 후원을 한다.

행사 주최측은 슬로건으로 “자유유튜버가 대한민국을 지킨다”, “자유전심, 천만대군으로 가자”와 최초/최대/최장시간 자유유튜버가 벌이는 토크 페스티벌을 기념하여 이날을 자유유튜버의 날로 정하기로 했다. 또한 ‘진실을 말하고, 품격을 지킨다’는 취지의 자유유튜버의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특별대담, 명사대담, 사법대담, 청년대담 등 9개 대담코너와 1인방송, 유튜버 강연 등으로 오후 10시까지 12시간 동안 계속 진행되며, 신의한수 등의 유튜버 방송을 통하여 생중계된다. 

보수의 새길 ABC의 국회 부의장 이주영 상임공동대표는 “좌파 편향적인 언론실태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눈길을 돌리고 있다. 자유유튜버가 열악한 환경에서도 용기있는 행동으로 진실을 알리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 다행이다”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유튜버의 역할이 커지고, 이러한 자유민심이 일파만파로 널리 퍼져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자유유튜버네트워크포럼(자유네 포럼)의 강요식 사무총장(자유한국당 구로을 당협위원장)은 “기울어진 공중파 방송의 대안으로 유튜브 방송이 진실성과 중립성을 표방하는 중요한 매체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에 대해 “자유유튜버가 어떤 탄압에서도 ‘표현의 자유’를 보장받고, 진실을 말하고 품격을 지키는 건전한 미래 지향적 유트브 방송문화 정착을 위해서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