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선보이는 한국 그림책, 베이징국제도서전 그림책 전시관
베이징에서 선보이는 한국 그림책, 베이징국제도서전 그림책 전시관
  • 박도형 기자
  • 승인 2016.08.26 21:19
  • 댓글 0
  • 조회수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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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박도형 기자] 문체부와 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 중인 2016 베이징국제도서전에 한국 그림책 전시관과 전자출판관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그림책 전시관에는 "자연을 배운다 : 한국 논픽션 그림책"을 주제로 논픽션 분야의 그림책 55종을 전시, 소개하고 있다.

또한 그림책 전시관에서는 전시 도서에 대한 저작권 수출 전문가 상담도 이뤄진다. "사람이 뭐에요", "가을 숲 도토리 소리" 등 10여 종의 그림책은 도서전에 참여한 출판 관계자들과 업무 협의가 진행 중이다. 에릭양에이전시 이아람 대리는 "샘플요청 등 실질 계약을 위한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긍정적인 수출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진흥원 관계자는 "세계적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우리 그림책에 대해 중국 관계자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우리 출판 콘텐츠와 기술력의 중국시장 진출 가속화를 위해,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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