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조윤선 장관, 21일 여행작가 패트리샤 슐츠와 만나
문체부 조윤선 장관, 21일 여행작가 패트리샤 슐츠와 만나
  • 성슬기 기자
  • 승인 2016.09.20 16:29
  • 댓글 0
  • 조회수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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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성슬기 기자] 문체부 조윤선 장관은 21일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챔버라운지(20층)에서 베스트셀러 <죽기 전에 가봐야 할 1,000곳(1,000 Places To See Before You Die)>의 저자인 패트리샤 슐츠(Patricia Schultz)와 만나 면담을 열 예정이다.

패트리샤 슐츠는 미국 출신의 여행 칼럼니스트이자 작가이다. 세계 곳곳을 넘나들며 여행지의 핵심적이고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해 전 세계 수많은 여행자들의 길라잡이가 되어 왔다.

한국관광공사의 언론인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한 슐츠에게 조 장관은 “이 세상이라는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대한민국이라는 페이지는 흥미롭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선사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한국에서 마음껏 탐험하고 꿈꾸고 발견할 수 있도록 좋은 안내자가 되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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