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수요낭독공감, ‘동경하는 건 이제 그만 둘래’ 31일 합정 교보문고에서 열려
7월의 수요낭독공감, ‘동경하는 건 이제 그만 둘래’ 31일 합정 교보문고에서 열려
  • 나영호 기자
  • 승인 2019.07.2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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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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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낭독공감 포스터. 사진 = 교보문고
수요낭독공감 포스터. 사진 = 교보문고

 

오는 31일 합정 교보문고 ‘배움’에서는 대산문화재단과 교보문고가 주최하는 ‘7월 수요낭독공감’을 한다.

수요낭독공감은 우리 생활에 낭독문화가 자리 잡게 하기 위해 시작한 정기 낭독회이다. 이 낭독회는 각 문화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작가들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책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다양한 분야의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매달 다양한 인사를 만날 수 있었던 수요낭독공감, 31일엔 안양예술고등학교 문예창작과 학생들이 참여한다. 강유나 학생 외 60명은 ‘동경하는 건 이제 그만둘래’라는 주제로 낭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낭독회는 7월 31일 오후 3시 합정 교보문고에서 열릴 예정이며 참가 신청 없이 관심 있는 누구든 선착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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