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소설가, 대전에서 작가와의 만남 진행
'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소설가, 대전에서 작가와의 만남 진행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08.02 13:44
  • 댓글 0
  • 조회수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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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 한 점 우주의 맛’으로 2019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한 ‘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작가가 대전에서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오는 3일 대전 삼요소 책방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작가의 작품에 대해 폭 넓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삼요소 책방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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