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달라도 우리는 친구! 은평구립도서관, ‘손에 손잡고’ 프로그램 실시
문화가 달라도 우리는 친구! 은평구립도서관, ‘손에 손잡고’ 프로그램 실시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08.0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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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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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 - 다문화 똘레랑스'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차이점을 이해하고, 상호 교감 할 수 있도록 ‘손에 손잡고’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2019년 8월 17일(토)부터 진행되는 ‘손에 손잡고’는 11월 16일(토)까지 총 4회에 걸쳐, 매달 셋째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다른 나라의 문화를 포용하고, 존중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한 도서관 관계자는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문화의 다름을 이해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 - 5학년 대상으로 8월 6일(화)부터 선착순 20명까지 전화 및 방문으로 접수 가능하며, 모든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링크클릭) 또는 어린이/다문화자료실(02)385-1671/220,221,226)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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