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영 작가 초청 음악이 흐르는 한여름 밤의 북 콘서트 개최!
윤태영 작가 초청 음악이 흐르는 한여름 밤의 북 콘서트 개최!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08.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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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오는 8월 29일 '대통령의 말하기', '기록'을 쓴 윤태영 작가를 초청하여 ‘음악이 흐르는 한여름 밤의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아는 게 재주라서 미안합니다'와 '윤태영의 문장론' 등을 주제도서로 윤태영 작가와 강남구립논현도서관 황정의관장이 나누는 깊이 있는 대담형식으로 진행되며, 테마 낭독극과 클래식 연주가 어우러지는 감성 북콘서트로 꾸며진다. 

글과 말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에 전‘대통령의 필사’가 전하는 말하기와 글쓰기 노하우를 접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며, 부대행사로 선착순 100명에게 독서명구가 담긴 행운의 ‘포춘 쿠기’를 증정하고 여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포토존에서 작가사인회를 진행하여 폴라로이드 즉석사진을 찍어 작가와의 만남을 기념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도서관 회원 카드용 ‘종이지갑 만들기’ 체험과 ‘인생’, ‘행복’, ‘글쓰기’를 주제로 한 ‘두 문장 백일장’을 열어 선정된 작품을 북콘서트 행사장에서 발표하게 된다. 

윤태영 작가는 참여정부시절 청와대 대변인과 제1부속실장, 연설기획비서관을 지냈다. 저서로는'대통령의 말하기', '기록', '윤태영의 글쓰기 노트', '바보 산을 옮기다', '오래된 생각', '아는 게 재주라서 미안합니다', '윤태영의 문장론' 등이 있다. 

8월 29일 오후 7시 강남구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윤태영 작가 초청, 한여름 밤의 북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및 문의는 논현도서관 (02-3443-7650), 정다운도서관(02-512-932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