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 “몸으로 만나는 아시아의 마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 “몸으로 만나는 아시아의 마음”
  • 김보관 기자
  • 승인 2019.08.19 15:59
  • 댓글 0
  • 조회수 40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몸으로 만나는 아시아의 마음" 포스터 [사진 제공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9월 7일(토) 오후 3시 강당(4층)에서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하는 “몸으로 만나는 아시아의 마음”을 진행한다.

이번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아시아의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로 중앙아시아 5개 나라(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의 작가들이 글을 쓰고 한국의 역량 있는 그림 작가들이 그린 그림이 어우러져 완성된 그림책이다. 

카자흐스탄의 ‘용감한 토끼’, 우즈베키스탄의 ‘교활한 꾀쟁이의 속임수’, 키르기스스탄의 ‘이식쿨 호수의 술루우수우’, 타지키스탄의 ‘정의로운 소녀 사드바르그’, 투르크메니스탄의 ‘진정한 친구’로 지금까지 소개된 영미권과 중국, 일본의 그림책과는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시아 이야기 그림책 만나기를 통해 책이 놀이가 되고 활동이 책이 되는 즐거운 경험과 중앙아시아 지역에 관한 독특하고 교훈 있는 그림책을 통해 다양한 세대들이 자연스럽게 문화 간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9월 독서문화프로그램, “몸으로 만나는 아시아의 마음”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 방법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www.nlcy.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