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주하동국제문학제, 경남 하동서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
이병주하동국제문학제, 경남 하동서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
  • 최종일 기자
  • 승인 2019.09.03 17:03
  • 댓글 0
  • 조회수 77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림 이병주 [경남대 제공]
나림 이병주 [경남대 제공]

2019 이병주하동국제문학제가 오는 27일에서 29일까지 서울과 경남 하동 이병주 문학관에서 열린다. 나림 이병주(1921~1992)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함이다. 

이병주기념사업회와 KBS 진주방송의 공동 주최하고, 문학제는 27일 서울에서 작가 토론회를 여는 것으로 막을 연다.

28일에는 하동 이병주 문학관에서 '문학에서의 국제협력과 교류'라는 주제로 국제 문학 심포지엄이 열린다. 김종회 문학평론가, 이기수 전 고려대 총장, 이광일 중국 연변대 교수, 이단 중국 사천대 교수, 미국 문예 이론가인 크리스 린빌, 프랑스 영화 비평가 앙트완 코폴라 등이 참여한다.

29일에는 이병주문학관에서 제12회 이병주국제문학상을 개최한다. 제18회 전국학생백일장 초·중·고등부 시상식도 부대 행사로 열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