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심훈문학대상 챌린지 현장
[영상뉴스] 심훈문학대상 챌린지 현장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09.04 19:29
  • 댓글 0
  • 조회수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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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열린 심훈문학대상 챌린지 현장이 공개되었다.

심훈문학대상 최종 심사에 오른 후보작품은 김중혁 소설가의 '휴가중인 시체', 박형서 소설가의 '쓸모에 대하여', 조남주 소설가의 '가출', 최은영 소설가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 황정은의 '파묘'였다. 이 작품들은 지난 1년간 문예지에 발표된 소설 중에서 최고의 성취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어 예심을 통과하였다.

이날 심훈문학대상 챌린지에서는 작가와 평론가의 지지발언 및 토론을 통해 독자들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이후 최종 투표로 이어졌다. 100여명의 심사위원단이 현장투표로 뽑은 최종 대상은 김중혁 소설가의 '휴가중인 시체'였으며, 시상식은 오는 21일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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