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예지 100주년 공동 심포지엄 "전후 66년 메이저 문예지의 공과" 발표에 대한 질의응답 중인 최강민 문학평론가와 전영규 문학평론가
[포토] 문예지 100주년 공동 심포지엄 "전후 66년 메이저 문예지의 공과" 발표에 대한 질의응답 중인 최강민 문학평론가와 전영규 문학평론가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09.0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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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뉴스페이퍼 주관으로 열린 '문예지 100주년 공동 심포지엄'에서 최강민 문학평론가의 발표 "전후 66년 메이저 문예지의 공과"에 대해 전영규 문학평론가가 질의를 했다.

전영규 문학평론가는  한국문학이 독자들과 소통하려면, 특정 문예지들만을 ‘메이저’로 구분하는 것 자체도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며, ‘메이저/ 비메이저’로 나눠지는 것 또한 일종의 엘리트주의라고 생각한다며, 이 점을 개선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질의하엿으며 최강민 문학평론가가 이에 대해 답변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