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넥타이마라톤대회, 구로 브랜드
이색 넥타이마라톤대회, 구로 브랜드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9.10.02 20:58
  • 댓글 0
  • 조회수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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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 효과로 수만 인파 몰려

 

제17회 구로G밸리 넥타이 마라톤대회가 지난 9월 27일 구로디지털단지에서 개최되었다. 자유한국당 구로을 당협의 강요식 위원장(선두 빨강색 넥타이 착용)이 주민들과 함께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구로G밸리 페스티벌 행사는 3일 동안 첫날 넥타이 마라톤대회 및 행사 개막식 둘째날은 아시아문화축제, 셋째날은 주민화합의 날로 진행되었다.

 

둘째날 아시아프랜드십 공연 후 초대된 가수 송가인 효과로 안양천 일대는 수 만명의 인파가 몰렸다. 특히 15개동 및 단체별 먹거리 부스에는 줄을 서서 주문할 정도로 북적거렸다. 강요식 당협위원장은 “안양천 일대에 이렇게 많은 주민들이 모인 것은 역대급이다”며 “유명가수가 온 탓도 있지만, 구로축제가 널리 홍보되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잔치가 되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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