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국제작가축제 참여 위해 영국에서 한국을 찾은 데이비드 솔로이 작가, 과거 맨부커상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포토] 서울국제작가축제 참여 위해 영국에서 한국을 찾은 데이비드 솔로이 작가, 과거 맨부커상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 김보관 기자
  • 승인 2019.10.08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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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보관 기자] 캐나다 출생의 영국 작가 데이비드 솔로이가 2019 서울국제작가축제 참여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데이비드 솔로이의 대표작으로는 “런던과 사우스이스트(London and the South-East)”, “남자의 일생(All That Man Is)”, “격동(Turbulence)” 등이 있다. 작가는 베티 트라스크상(Betty Trask Prize)과 제프리 파버 추모상(Geoffrey Faber Memorial Prize)을 받았으며 “남자의 일생(All That Man Is)”은 2016년 맨부커상(Man Booker Prize) 최종 후보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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