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여성결혼 정보회사 남북러브스토리아 2019년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새터민국내결혼 부문)
북한여성결혼 정보회사 남북러브스토리아 2019년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수상 (새터민국내결혼 부문)
  • 김주형 기자
  • 승인 2019.10.1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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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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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 결혼 정보회사 남북결혼 러브스토리아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9년도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국내결혼중개 새터민 부문)를 수상했다.

남북러브스토리아는 소비자의 탄탄한 믿음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최고로 성혼율이 높은 탈북여성 결혼 정보회사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 언론사들까지 찬사를 아끼지 않는 성실업체이며, 그 동안 탈북자 미혼모나 어려운 사람들의 가족이 되어주고 탈북민 여성들의 친정 역할을 해왔다. 또한 북한여성의 원천인 인권단체 그리고 지역 아동센터와 협약을 맺고 꾸준하게 봉사와 기부활동을 하는 선행을 베풀며, 오랜 시간 신뢰로 내실을 다져온 세월만큼 많은 남남북녀 커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남북 러브스토리아 원장 한유진은, 당사가 국내결혼중개(새터민)부문에서 당당이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하게 되어 매우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가치 있는 상을 받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그동안 저희를 믿고 찾아와 주시는 한분 한분께 정직을 바탕으로 노력하며 달려온 10년의 결과물이라고 하면서, 이 상이 주는 1위라는 의미가 지금처럼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타 회사의 본보기가 되어 굳건히 남남북녀결혼 업계를 선도하라는 뜻으로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북한여자와 남한남자의 성혼커플 탄생을 위해 성실하고 정직하게 일하겠다.

한 가지 다소 안타까운 점은, 북한여성결혼 업계의 신생업체들이 올바른 사명과 숙련된 경험, 체계적인 시스템과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고 기초도 없는 상태에서 너나 할 것 없이 수익 창출만을 위하여 쉽게 시장에 진입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개별 회사의 존립 문제를 넘어 소비자에게 북한 여성 결혼정보회사 산업 전체에 대한 불신을 심어 줄 수 있으며, 성장과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럴때일수록 저희 남북러브스토리아는 초심을 읽지 않고 더욱더 기본을 되새기며, 믿고 찾아와 주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본연의 가입 목적인 성혼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질적인 성장과 함께 고객과의 상생을 중시하겠다. 이를 통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고객 한명 한명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큰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는 남북러브스토리아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주형 기자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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