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작가들” 마포 중앙도서관에서 유명 작가과 독자와의 만남 개최
“시민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작가들” 마포 중앙도서관에서 유명 작가과 독자와의 만남 개최
  • 김보관 기자
  • 승인 2019.10.21 15:44
  • 댓글 0
  • 조회수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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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작가상, 내일의 한국작가상,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 시상식 함께해
“시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작가들” [사진 출처 = 한국작가회의]

[뉴스페이퍼 = 김보관 기자] 한국작가회의 젊은작가포럼과 마포중앙도서관이 주관하는 아름다운 작가 콘서트가 오는 26일 개최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시민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작가들” 행사는 ‘땀을 흘릴 때 누군가 밥을 주었다’라는 문구를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아름다운 작가 콘서트에서는 아름다운 작가상, 내일의 한국작가상,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의 통합 시상식과 더불어 낭독공연, 시민 참여형 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의 아름다운 작가상 수상자는 함순례 시인으로 이번 행사의 주제인 ‘땀을 흘릴 때 누군가 밥을 주었다’라는 시구가 포함된 ‘밥 한번 먹자’라는 시를 쓴 작가로 유명하다. 내일의 한국작가상에는 이병국 작가가,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에는 문경수 작가가 수상자로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26일 오후 1시부터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열리는 “시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작가들” 외에도 “아트북 클래스: 내 멋대로 만드는 시집”, “신영복서체 캘리그라로 쓰는 시”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만큼 지역 주민을 비롯한 독자들의 활발한 참여가 기대된다. 관련 공지 및 참여 신청은 한국작가회의 홈페이지(클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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