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 2017 경향신문 신춘문예 공모 실시
[신춘문예] 2017 경향신문 신춘문예 공모 실시
  • 박도형 기자
  • 승인 2016.11.05 15:27
  • 댓글 0
  • 조회수 3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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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박도형 기자] 경향신문이 2017년 신춘문예 작품 공모를 실시한다. 경향신문은 "조세희 소설가, 평론가 염무웅, 시인 황인숙, 황정은 모두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주인공들"이라며 "경향신문이 문학의 새로운 장을 펼칠 신인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공모부문은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70매 내외), 시(5편 이상), 문학평론(200자 원고지 60매 내외) 등 3개 부문이다.

응모작은 신문, 잡지, 단행본 등에 발표된 적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다른 신춘문예 공모에 중복 응모했을 경우 낙선 처리된다. 원고는 A4 용지에 출력해야하며, 인터넷 접수는 받지 않는다.

접수 마감은 12월 9일까지이며, 9일자 소인까지 유효하다. 접수처는 서울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우편번호 04518)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향신문사 신춘문예 공고(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1022316015&code=990403) 및 경향신문 문화부(02-3701-1212)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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