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동엽 시인 장남 신좌섭 교수, 그간의 사회 활동 및 아버지와의 회고담 전해...
[포토] 신동엽 시인 장남 신좌섭 교수, 그간의 사회 활동 및 아버지와의 회고담 전해...
  • 김보관 기자
  • 승인 2019.10.2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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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좌섭 교수 [사진 = 김보관 기자]
신좌섭 교수 [사진 = 김보관 기자]
신좌섭 교수 [사진 = 김보관 기자]

[뉴스페이퍼 = 김보관 기자] ‘껍데기를 가라’를 외치며 민중과 함께한 신동엽 시인이 타계한 지 50주기를 맞았다. 문학계에 한 획을 그은 신동엽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충남 부여에 많은 이들이 찾아왔다. 그중 신동엽 시인의 장남 신좌섭 교수는 무대에 올라 그간의 활동을 정리하는 동시에 아버지의 시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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