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서울안과, 새빛맹인재활원 원생들과 세빛 둥둥섬 가을나들이
글로리서울안과, 새빛맹인재활원 원생들과 세빛 둥둥섬 가을나들이
  • 한송희 기자
  • 승인 2019.10.28 09:00
  • 댓글 0
  • 조회수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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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리서울안과
사진=글로리서울안과

글로리서울안과 임직원들은 지난 23일 새빛맹인재활원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반포 한강 세빛 둥둥섬 길을 함께 걸었다.

전체 산책 후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식사 후 1:1로 짝꿍과 자유산책을 가지며 조금 더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구오섭 대표 원장은 "한강변을 걸으며 새빛재활원생들이 즐겁게 산책 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 고 전했다.

글로리서울안과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새빛맹인재활원과 인연을 맺으며 꾸준히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 만들기, 야외산책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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