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 2017 서울신문 신춘문예 공모 실시
[신춘문예] 2017 서울신문 신춘문예 공모 실시
  • 성슬기 기자
  • 승인 2016.11.07 21:24
  • 댓글 0
  • 조회수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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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성슬기 기자] 서울신문이 오는 12월 8일까지 신춘문예 작품 접수를 받는다.

서울신문은 한강 소설가가 9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가의 길을 걸었다며, "22년 전 한강을 알아본 눈밝은 서울신문이 우리 문단을 밝힐 샛별을 찾"는다고 전했다.

공모부문은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장 안팎), 시(3편 이상), 시조(3편 이상), 희곡(90장 안팎), 문학평론(70장 안팎), 동화(30장 안팎) 등 6개 부문이다.

응모작은 어떤 형태로든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거나 표절로 인정될 경우 당선이 취소된다. 컴퓨터로 작성한 원고를 A4 용지로 출력해야 하며, 팩스, 이메일 등으로는 접수 받지 않는다.

접수 마감은 12월 8일(당일도착 우편물까지 유효)이며, 접수처는 (우편번호 04520)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서울신문사 3층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이다.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춘문예 공고(http://www.seoul.co.kr/) 및 문화부 전화(02-2000-9192~5)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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