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 진안 고임순, 서화전 '마음의 書' 열린다
수필가 진안 고임순, 서화전 '마음의 書' 열린다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5.11.1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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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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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부터

[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수필가 진안 고임순의 서화전 ‘마음의 書’ 가 오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문학의 집·서울’ 제1전시실에 전시될 예정이다.

진안 고임순은 1976년 《월간문학》에 「난초 가꾸는 마음」으로 수필 등단한 바 있으며, 수필집으로는 『이 작은 불빛으로 내 생의 아침을』(문지사,1978), 『낮은 목소리로 오소서』(문지사, 1985), 『이 작은 행복』(백문사, 1988), 『사랑, 그 찬란한 생명의 무늬』(문지사, 1992), 『가슴으로 깊어지는 강』(신아출판사, 1996), 『하얀 저고리』(교음사, 1999), 『약속』(세손, 2000), 『아 섬이 보인다』(신아출판사, 2002) 등이 있다.

최근 『비움, 그리고 채우기』(선우미디어, 2014)라는 문학, 회화, 서예, 문화 탐방의 내용이 담긴 해외 기행문을 펴내기도 했다.

본 서화전은 월~토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11월 21일(토)과 12월 12일(토)의 경우 14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일요일은 휴관일로 개관하지 않는다.

본 행사는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서울’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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