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 조선일보 2017 신춘문예 작품 공모 실시
[신춘문예] 조선일보 2017 신춘문예 작품 공모 실시
  • 성슬기 기자
  • 승인 2016.11.07 21:44
  • 댓글 0
  • 조회수 3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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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성슬기 기자] 조선일보가 2017 신춘문예 작품 공모를 실시한다.

조선일보는 "그간 김유정·김동리·정비석·최인호 등 문학사의 큰 별을 배출해왔습니다. 소설가 황석영·최수철·김인숙, 시인 정호승·장석주, 희곡 작가 오태석·장진, 문학평론가 김화영·이남호·구모룡 등은 현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그 묵직한 발자취를 이어갈 신인의 도전을 기다립니다."라고 전했다.

공모 부문은 시(3편 이상), 시조, 동시(각 3편 이상),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장 안팎), 동화(25장 안팎), 희곡(80장 안팎), 문학, 미술평론(70장 안팎) 등 8개 부문이다.

원고는 A4용지로 출력하거나 원고지에 써서 제출해야 한다.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했거나 표절로 밝혀지고, 응모한 분야에서 이미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경우 당선이 취소된다.

접수 마감은 12월 9일이며, 9일까지 원고가 도착해야 한다. 접수처는 (우편번호 04519)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1길 33 조선일보사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이다.

조선일보 2017 신춘문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조선일보 신춘문예 공모 글(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03/2016110300280.html) 또는 문의전화(02-724-536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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