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포인트 학원 문예창작과 정시 실기 무료상담 열어
펜포인트 학원 문예창작과 정시 실기 무료상담 열어
  • 강현구 기자
  • 승인 2019.11.01 17:30
  • 댓글 0
  • 조회수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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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전문 언론사인 뉴스페이퍼의 아카데미인 펜포인트 학원이 입시생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상담은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입 관련 정보 제공부터 정시 컨설팅까지 이뤄진다.

펜포인트 학원은 문학 전문 언론사 뉴스페이퍼에서 운영하는 문예창작과 실기 학원이다. 신도림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년간 높은 합격율을 자랑했다.  뉴스페이퍼는 문학 중심 언론사로, 다양한 문학 관련 도서, 행사, 정책 정보 전달하고 있으며 특히 문예창작과와 관련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문예창작과는 미대나 음대처럼 실기 시험을 통해 학생들을 뽑지만, 미대 및 음대의 실기시험이 잘 알려진 것에 반해 문예창작과 실기는 정보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문예창작과 실기 시험은 백일장 형태로 치러지는데 어떤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막막한 경우가 많다.

문예창작과 실기를 통해 대학을 가려는 입시생을 대상으로 시험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며, 어떤 글을 써야하는지 설명해주는 무료 상담을 실시한다. 뉴스페이퍼 아카데미 학원 이민우 대표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재수생은 정시 길기 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빠른 상담을 통해 문예창작과 실기 입시를 어떻게 준비할지 정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페이퍼 아카데미 학원 상담은 무료이며 . 상담에 앞서 반드시 전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한편 뉴스페이퍼 아카데미 학원은 오랜 경력의 우수한 강사들이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새로이 운문반 강사를 맡은 이혜미 시인은 2006년 데뷔 이후 10여 년 이상 창작을 해온 시인이면서, 예술고등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왔기에 강사 경력도 두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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