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허가 받은 음식물분쇄기 싱크퓨어, 염정원 대표 “환경 보호와 가정 경제,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다”
환경부 허가 받은 음식물분쇄기 싱크퓨어, 염정원 대표 “환경 보호와 가정 경제,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다”
  • 정근우 기자
  • 승인 2019.11.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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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허가 받은 음식물분쇄기 싱크퓨어, 염정원 대표 “환경 보호와 가정 경제,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다”

우리나라가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데 사용하는 비용이 연간 8천억원에 이른다. 정부는 환경을 보호하고 음식물쓰레기 처리 비용을 낮추기 위하여 종량제 봉투 등을 통해 분리수거를 시행하고 있지만 음식물쓰레기를 별도로 배출하는 과정에서 악취, 오염 같은 불편함이 발생하기 때문에 몰래 무단투기를 하는 가정도 적지 않다. 음식물분쇄기 싱크퓨어 염정원 대표는 “음식물처리기를 가정에 설치하면 처리 비용을 아껴 가정 경제도 보호하고 환경오염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주방용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싱크퓨어는 어떤 구조의 주방에도 설치할 수 있고 이사 할 때 간편하게 이전 설치가 가능해 실용성이 높다. 한 번의 터치로 음식물을 모두 분쇄하여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악취나 세균, 벌레 등으로부터 자유롭고 위생적인 주방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설거지를 한 후 자연스럽게 버튼만 누르면 음식물분쇄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을 쓸 필요도 없다.

최근 기준 미달의 음식물분쇄기가 늘어나 문제가 발생하자 정부가 불법적인 음식물처리기에 대해엄격한 단속을 예고했다. 그러나 싱크퓨어 염정원 대표는 이번 기회에 더욱 적극적으로 신규 고객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싱크퓨어는 하수도법 규정을 준수하여 판매 및 사용을 허가 받았기 때문에 마음 놓고 사용해도 된다. 2014년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음식물쓰레기 처리 부분에 있어서 특허까지 획득했기 때문에 여느 제품과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 최고의 성능과 안정성을 자랑한다” 싱크퓨어 염정원 대표의 당당한 말이다.

닭뼈까지 분쇄하는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싱크퓨어는 소비자의 주머니 사정과 니즈에 맞추어 고를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아파트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음식물분쇄기를 설치했다가 배관이 막혀 고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지만 싱크퓨어는 자체적으로 강력한 수압으로 밀어내는 기능을 탑재했기 때문에 배관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다양한 내구성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만 출고하고 있지만 사용 중 불편이 발생한다면 24시간 언제든 AS신청이 가능하다. 전국 각지 약 200여개의 대리점을 통해 1년간 무상으로 AS를 받을 수 있다.

싱크퓨어 염정원 대표는 “이미 음식물분쇄기가 대중화 된 외국 제품은 국내의 실정과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 싱크퓨어는 우리나라의 음식물이나 배수관 환경에 맞추어 개발된 음식물처리기로 고출력 고성능을 자랑한다. 합법적인 음식물처리기 사용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방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