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 조선일보 2016년 신춘문예 작품 공모
[신춘문예] 조선일보 2016년 신춘문예 작품 공모
  • 김상훈
  • 승인 2015.11.1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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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조선일보
분야 시, 시조, 동시, 단편소설, 동화, 희곡, 평론(문학, 미술)
응모자격 없음
대상지역 전국
마감기한 2015년 12월 4일
발표 2016년 1월 1일자 조선일보
홈페이지 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pdf_ReadBody.jsp?Y=2015&M=11&D=09&ID=2015110900143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조선일보가 2016년 신춘문예 작품 공모를 시작한다. 조선일보 측은 "새해 신춘문예를 빛낼 샛별을 찾는다. 조선일보 신춘문예는 문학사의 큰 별이 된 당선자들을 잇달아 배출해왔다. 그 화려한 역사를 이어갈 신인들의 도전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시, 시조, 동시(각 3편 이상), 단편소설(원고지 80장 안팎), 동화(25장 안팎), 희곡(80장 안팎), 문학, 미술 평론(각 70장 안팎)으로 총 8개 부문이다.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거나 표절로 밝혀질 경우, 또는 응모한 분야에서 이미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경우는 당선이 취소된다.

접수마감은 2015년 12월 4일이며 당일 도착분까지만 유효하다. 원고는 A4 용지로 출력하거나 원고지에 직접 써서 제출해야 한다. 접수 시 겉봉투에 붉은 글씨로 응모 부문과 작품 편수를 쓰고, 원고의 앞과 끝에 이름·주소·전화번호를 적어야 한다.

접수처는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1길 33 조선일보사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이다.

자세한 사항은 조선일보 신춘문예 공고(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pdf_ReadBody.jsp?Y=2015&M=11&D=09&ID=2015110900143) 및 담당자 연락처(02-724-5365·530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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