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연금수급자유니온」 출범식 및 창립세미나
「공적연금수급자유니온」 출범식 및 창립세미나
  • 이민우
  • 승인 2019.11.2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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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연금수급자유니온" 출범식 및 창립세미나가 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공적연금 개혁문제를 공론화를 하기 위해서며 연금유니온은 공적연금 수급권자들이 노동할 권리확보, 노동조건의 유지․개선과 공적연금수급권 보장, 노인복지제도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
 
연금유니온과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공공서비스노동조합총연맹이 후원하는 이번 출범식과 창립세미나는 국민들에게 공적연금의 문제점과 제도개혁의 필요성을 알리고, 국민과 함께 공적연금이 바람직한 구조를 갖도록 모색하기 위한 것 이다. 

세미나는 흥사단 시민사회연구소장인 홍승구 공동위원장의 사회로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사회복지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재섭 공동위원장은 “공적연금의 문제점과 바람직한 개혁방향 –관점전환과 구조개혁의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발제하며, 토론자로는 보건사회연구원 윤석명 연구위원, 신성식 중앙일보 복지전문 기자,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오건호 운영위원장, 사회연대연구소 정용건 소장이 참여한다..

이재섭 공동위원장은 발제에서 우리나라 공적연금 개혁 논의가 기존 관점이 아닌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을 역설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