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와 (사)박완순인성교육계발원이 구민과 마포구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지도사...
마포구와 (사)박완순인성교육계발원이 구민과 마포구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지도사...
  • 김규용 기자
  • 승인 2019.11.29 14:27
  • 댓글 0
  • 조회수 65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료생들과 박완순 박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박완순 인성교육계발원 제공)
수료생들과 박완순 박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박완순 인성교육계발원 제공)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구민의 발전을 위해 자기계발과 자녀교육, 대인관계와 사회생활 핵심역량 구축을 위해 인성교육지도사 자격과정을 운영하며 마무리 되었다.

이날 교육은 본 과정을 수료한 수료자들에게 자격증을 수여하며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지도사 과정은 지난 9월 19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마포구 평생학습 센터에서 매주 목요일 10회에 걸쳐 총30시간의 강의가 이루어졌다.

(사)박완순 인성교육계발원(이사장 박완순)은 국내의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피력하며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왔다. 이번에 이루어진 과정은 추상적으로만 인식되었던 ‘인성교육’에 대해 구체적인 우리의 언어와 문화를 재해석하여 교육이 이뤄지며 피교육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박완순 이사장이 직접 직강을 통해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우리가 살면서 접해지는 일상에서 이루어지는 예절과 의미를 전달하였다. 박완순 이사장은 이를 위해 생활에 접목될 수 있도록 교육을 체계화하고 삶에 접목될 수 있는 기틀을 만들고 이를 전달하였다.

마지막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박완순 박사(사진=(사)인성교육계발원 제공)
마지막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박완순 박사(사진=(사)박완순인성교육계발원 제공)

이번 교육의 수료생인 김 모씨는 “인성교육이라 하면 막연한 느낌을 가지고 강의에 임했다. 그러나 강의를 듣다보니 인성에는 체계가 있고 그 유래를 알 수 있었다. 그래서 강의를 들음으로 저는 물론 주변을 대하는 방식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완순 이사장은 “인성의 근본과 줄기를 세우는 교육내용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마포구민과 마포구소재 직장인을 통해 진행된 이번 강의를 통해 총24명의 인성 교육 지도사를 양성했다. 우리에게 인성교육이란 막연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인성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자아의 발견이나 실현을 위해 사람들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 인성은 사람과 사람이 공동 사회를 살아가며 꼭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이다. 이처럼 효과적인 인성교육을 통해 우리의 삶이 더욱 풍성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