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탐라도서관 북토리(Booktory) 프로그램! “빛의 과거” 은희경 작가 강연 “행복에 대한 질문, 문학” 진행해
제주탐라도서관 북토리(Booktory) 프로그램! “빛의 과거” 은희경 작가 강연 “행복에 대한 질문, 문학” 진행해
  • 김보관 기자
  • 승인 2019.12.07 23: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연 포스터 [사진 출처 = 제주 공공도서관]
강연 포스터 [사진 출처 = 제주특별자치공공도서관]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 1시 제주탐라도서관에서 은희경 작가의 강연히 진행될 예정이다 은희경 작가는 최근작인 “빛의 과거”를 비롯해 “새의 선물”, “소년을 위로해줘”, “중국식 룰렛” 등 여러 작품활동을 이어온 소설가다.

탐라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북토리(Booktory)는 책(Book)과 이야기(Story)의 합성어로 2018년부터 제주시민이 특별한 주제의 책과 작가를 만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이번 12월 북토리(Booktory) 프로그램의 테마는 ‘기억’으로 은희경 작가의 “빛의 과거”와 더불어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김보라 작가의 “벌새”, 최대성 작가의 “역사의 쓸모”를 비롯한 10권의 주제 도서를 추천한다. 더불어 관련한 어린이 도서 5권 역시 추천 목록에 올랐다.

참라도서관 2층 세미나실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해당 강연은 7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공공도서관 홈페이지(클릭)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