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발표
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발표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6.12.0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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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201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450종을 12월 2일 발표했다.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보급 사업에는 1,098개 출판사, 5,836종의 국내 초판 발행 교양도서를 신청했으며, 학회와 단체의 추천을 받은 전문가와 독서분야 칼럼니스트 등 88명이 참여하여 현장심사를 진행했다.

2016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는 총류 18종, 철학․심리학․윤리학 54종, 종교 20종, 사회과학 106종, 순수과학 26종, 기술과학 30종, 예술 32종, 언어 13종, 문학 98종, 역사․지리․관광 53종 등 285개 출판사의 교양도서 450종이 최종 선정하였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선정도서에 대해 종당 1,000만원 이내로 구입하여 34만 1천여 권의 도서를 공공도서관 및 소외지역 학교 등 2,700여 곳에 보급할 예정이다.

해당 선정도서 목록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kpipa.or.kr)와 세종도서 온라인시스템(bookapply.kpipa.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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