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 출판산업 결산과 전망 콘퍼런스” 개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 출판산업 결산과 전망 콘퍼런스” 개최
  • 김보관 기자
  • 승인 2019.12.1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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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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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유통사 ․ 전자책 ․ 저작권수출 관련 연간 실태조사 발표
2019 포스터
“2019 출판산업 콘퍼런스–결산과 전망” 포스터 [사진 제공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판진흥원)은 오는 18일(수)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동교동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 대강당(니콜라오홀)’에서 “2019 출판산업 콘퍼런스–결산과 전망”을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올해 출판문화산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결산하고 2020년의 동향을 전망하는 한편 바람직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부에서는 이중호 한국출판콘텐츠 대표가 ‘2019~2020 전자출판시장 트렌드와 이슈’를, 박성만 메이븐스퀘어 이사가 ‘2019 출판산업 실태조사 결과보고’를, 방제환 교보문고 구매팀 차장이 ‘2019 소비 트렌드와 도서시장의 변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특히 두 번째 순서인‘2019 출판산업 실태조사 결과보고’에는 출판사, 유통사, 전자출판 사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전체적인 출판 산업 규모 추정 결과가 포함된다.

2부에서는 장동석 출판평론가가 ‘플랫폼이 출판을 구원할 것이라는 환상’을, 알라딘의 박태근 MD가 ‘독자와 책소비 취향의 변화’를 주제로 발표하고, 질의응답과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2019 출판산업 콘퍼런스” 참가 신청은 12월 17일(화) 오후 5시까지 온라인(클릭)으로 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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